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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연 “공동주택” 관련........간담회 실시
정병철 기자│승인 2021.12.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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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전 시장, 제갈원영 전 시의장

김준식, 김국환, 유세움 시의원 참여

건의 사항 ‘방안 모색’ ‘긍정 진행’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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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겸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인천시지부 연수지회(이하 “연아연”/연합회장 송상화) 운영위원 등 임원들은  지난 23일 오후 5시부터 청학동 성호아파트 관리동 2층 입주자대표회의 회의실에서 유정복 전 인천시장, 제갈 원영 전 인천시의회 의장과 공동주택에 관련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또한 지난 28일 오후 5시부터는 박찬대 연수갑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실에서 김준식 시의원, 김국환 시의원, 유세움 시의원, 최대성 구의원 등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간담회에서 연아연에서는 (1)부영 테마파크 개발 관련 송도 유원지 인근 개발 (2)연수구민의 숙원 사업인 청학역 신설 (3)인천광역시 차원에서의 공동주택지원금 상향 조정 (4)흉물스럽고 안전을 위협하는 전봇대의 지중화 사업 (5)2022년 04월 01일부터 통행료 무료화가 시행되는 문학터널 부근의 소음 문제 해결책 (6) 오래된 아파트들의 재건축 · 리모델링 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안전 진단비의 지원 (7)제2 인천의료원의 연수구민이 원하는 장소로의 유치 등을 건의하였다.

유정복 전 인천시장과 제갈원영 전 인천시의회 의장은 “전직 인천 시장 및 인천시의회의장으로서의 책임을 통감한다”며 “연아연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여 시민의 생활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수구 시의원과 구의원들은 “연아연의 건의 사항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검토 또는 이미 진행 중인 사항도 있다”며 “요식 행위로서의 간담회가 아닌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시의원 및 구의원이 협조하여 연아연의 건의 사항들을 긍정적으로 진행 되도록 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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