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PDF신문    즐겨찾기추가
2021-12-08 05:27
종합 지역포인트 인천/국제도시 교육/복지 문화/정보 오피니언 사회/종합 광고
삤뵾땲뼵
유상균 구의원 “5분 발언”
정병철 기자│승인 2021.11.22 15:48
기사URL 복사하기

유상균 구의원 “5분 발언”

구민과 함께 시립병원 유치해야..

�����===.jpg

저 유상균은 지난 8월부터 시립병원 (제2의료원) 유치를 위해 구민과 함께 서명운동과 연수구민 첼린지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동참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연수 구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역시 연수구민의 힘은 강하고 위대합니다.구민여러분 우리가 함께한 시립병원 유치 운동이 작은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드디어 인천시의회가 우리의 외침에 귀를 기울였고 성과가 보이기 시작합니다.관련기사내용입니다.지난 17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건강체육국 행정감사에서 제2의료원 건립 추진에 적십자 병원을 유력 검토하는 등 구체적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병래(민·남동구)시의원은 "제2의료원 건립 관련해 유치 의사를 밝힌 곳은 부평구·연수구·남동구" 라며 "하지만 남동구가 제시한 곳은 입지가 나쁘다. 결국 후보지는 부평구와 연수구 2곳으로 한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제2인천의료원 건립 타당성 용역이 실시되려면 부지 윤곽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한다"며 "교통편 등 입지 조건이나 경영 정상화 필요성 등을 살폈을 때 가장 타당한 곳은 적십자병원이다. 유력 후보인 적십자병원의 의사를 미리 확인해 용역에 반영하지 않으면 이번에도 뜬구름 잡다 끝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이달 안에 제2의료원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라며 "유력 후보지인 적십자병원의 의사를 타진해 용역에 반영하겠다.“고 합니다.거듭 저 유상균과 함께 시립병원 유치 운동에 함께 해주신 40만 연수구민과 시립병원 유치 촉구 결의에 찬성해주신 존경하는 동료 구의원님. 구청장님을 비롯한 연수구 공무원들께 감사를 표합니다.그런데 인근 남동구 시의원께서도 연수구가 시립병원의 최적지라 응원하시고 인근 미추홀구 국회의원께선 40만 인구에 응급실 달랑 하나뿐인 연수구민의 의료부실을 걱정하시고 국회에서 지적하시는데 정작 당사자인 연수구의 국회의원과 시의원은 왜? 아무 말이 없으십니까?저 유상균이 지적한 불공정한 제2인천의료원설립추진위원회 구성에 이의제기와 항의는 하였습니까?연수구의 정치인은 지금 어디에서 무얼하고 있습니까?구민의 생명이 걸린 시립병원 유치엔 결코 어떠한 정치적 타협이나 거래는 없어야합니다.저 유상균은 구민과 함께 시립병원을 유치하여 구민의 생명을 지켜내겠습니다.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인천시 연수구 함박뫼로 26번길 41, 201호 대표전화 : 032-822-0770 팩스 : 032-822-0660 이메일 : nk2562@naver.com
제호 : 송도신문 법인 : 인천송도신문(주) 등록번호 : 인천 다 06108 등록일 : 2018-03-02 발행일 : 2018-03-21
송도신문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송도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