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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김희철 시의원” 바이오 클러스터 ‘5분 발언’
송연 기자│승인 2021.09.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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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모여드는 생활 기반시설 구축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송도국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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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김희철 시의원이 제273회 임시회에서 인천 바이오 클러스터관련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시에서는 작년에 발표한 인천형 뉴딜 사업에 바이오 뉴딜을 포함하고, 인천 바이오 클러스터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10년 짜리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인천시의회에서도 지난 3월 인천 바이오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인천 바이오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국가 지원 촉구 결의안을 발의 한 바 있다.

민과 관의 지속적인 협력의 힘으로 지난 79일 인천 송도가 국비 2,500억 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K-바이오 랩허브최종 후보지로 선정 됐다.

K-바이오 랩허브는모더나배출로 유명한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기관인 랩센트럴을 벤치마킹한 사업이다.

당시 인천 송도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대표적인 바이오 앵커기업과 함께 송도세브란스 등 병원, 연구소가 집약돼 있어 산···병 협력 네트워크가 중요한 K-바이오 랩허브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작년에는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사업에 인천 송도가 확정돼서 2024년부터 연간 2000명 이상의 바이오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송도 11공구 일부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바이오융합 산업기술단지로 승인 받았다.

오는 2030년이 되면 인천 바이오 클러스터에 700여 개의 바이오기업이 입주하고 그에 따라 약 2만 명의 고용효과가 기대된다.

기대를 현실로 만들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차질 없는 계획 진행과 더불어 아낌없는 지원이 꼭 필요하다.

특히 송도 세브란스병원 건립은 절대 더 이상 지연돼서는 안 된다.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존의 앵커기업들은 물론이고 스타트업, 유니콘 기업 등중소바이오 기업들도 필요하다.

마침 송도국제도시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국내 최초의 개방형 혁신창업 클러스터인 스타트업 파크가 있다.

4차 산업 혁명 기술기반 스타트업과 신약개발 등 바이오 혁신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스타트업 파크를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과 유니콘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공간은 확보 됐다.

그러나 예전처럼 공간만 있으면 성공하던 시대는 지났다. 기업에서 일할 능력 있는 인재를 유치하고 육성해야 한다.

김 의원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듯이 근로자를 위한 지원도 필요하다. 예를 들어 기업 근로자용 기숙사 같은 필수 인프라의 조성을 통해 우수 기업 유치는 물론이고 우수한 인재들도 오도록 하는 실질적인 지원이 있어야할 것이라며 송도는 지금까지 세계적인 바이오 클러스터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착실하게 다져왔다. 이제는 세계와 경쟁할 때라고 밝혔다.

이어서 인천 바이오클러스터에 대한 지금의 기대가 우리의 당연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민과 관의 협력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이 필요하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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