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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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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 “영세업체” 돕는 진정성 있나!
송연 기자│승인 2021.02.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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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만 방문, 주민들 눈총 따가워
연수(을) 정일영 의원 ‘애로사항’ 청취


더불어민주당 지역 국회의원들이 총선에서 승리 하자마자 대기업들만 방문, 주민들의 눈총이 따갑다.

즉 삼성바이오 및 셀트리온 업체들을 방문 하는 것을 시작으로 행보를 이어가자 주민들은 이들이 진정성을 갖고 있다면 지역 영세업체들을 찾아서 애로점을 찾았어야 한다는 지적이 강하다.

일각에서는 “도움을 주지 않아도 되는 대 기업들을 방문하는 것은 판단미스다. 진정으로 지역을 위하고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은 어려운 영세업체들을 찾아서 애로점을 듣고 해결하는데 애를 썼어야 한다”며 “언론에 보도들을 보면 영세업체를 방문 했다는 소식은 단 한곳도 없고, 오로지 대기업 방문 소식만 접했다.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연수(을) 정일영 의원은 영세업체들을 위한 마음을 알려왔다.

소비 활동은 최대한 지역에서 대부분의 저녁 식사 일정을 송도와 동춘 옥련 소재의 식당에서 시작하여 식당 대표(종업원 포함)들과 대화하면서 경영과 생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나아가 생활 필수품, 식료품 구매도 가급적 집 근처 소매점에서 하고 있는가 하면 지역 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실천하고 있다.

특히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 청취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 놓았다.

즉 아침마다 자전거로 송도 지역 공원을 돌며 민의 파악하고 있으며, 지나가는 분들의 표정이나 도심의 분위기를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데 이런 작은 부분이 민의를 읽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주말마다 청량산, 봉재산을 올라 지역 주민을 직접 만나고 민원을 청취하고, 갈 때마다 빼먹지 않고 산 중턱에서 아주머니들로 부터 채소를 구매하며 근황과 지역 분위기를 묻고 있다.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장님과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자영업자들과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자문을 묻고 있으며, 소상공인·영세 자영업자, 남동공단 중소기업 등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대화하며 애로사항 등을 귀담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 코로나19로 언택트 시대를 맞아 sns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있다.

정일영 국회의원은 “자영업자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더믹 이후로 지금까지 기획재정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며 “코로나19로 많은 피해를 입은 계층에게 두텁고 선별적인 지원을 촉구하고 있으며,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보편적인 지원도 함께 촉구하고 있다.”고 답해왔다.

이어서 “기획재정위원회 활동을 비롯해 소상공인 무이자 대출 법안 발의로 지난달 28일 매출규모 상관  없는 자영업자 무이자 대출 법안, 피해보상과 현금지원도 필요하지만 신속한 지원방안이 필요했으며, 피해를 본 모든 소상공인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취지가 담겨있다.”며 “이는 지속적으로 지역 영세업체로 부터 의견을 수렴해온 결과였다. 가장 현실적이고 신속한 도움 될 것이라는 평이 있었으며, 지속적으로 기재부와 협의하여 신속히 추진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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